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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광운 Hot Issue] 광운대학교-켄텍, 미래 에너지·첨단산업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
조회수 201 | 작성일 2026.04.01 | 수정일 2026.04.01 | 홍보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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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운대학교-켄텍, 미래 에너지·첨단산업 공동연구 위한 MOU 체결
- 인공태양·수소에너지·전력반도체·AI 기반 전력시스템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 협력 -
- 대형 국가 R&D 과제 공동 기획부터 산학협력·인재양성까지 협력체계 구축 -

(좌)윤도영 광운대 총장 (우)박진호 켄텍 총장직무대행
광운대학교(총장 윤도영)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(KENTECH)와 3월 31일(화) 광운대 화도관에서 미래 에너지 및 첨단산업 혁신 분야의 연구협력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국가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고도화에 대응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공동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. 특히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대형 연구개발(R&D) 과제를 선제적으로 공동 기획하고, 이를 실제 연구 수행과 산학협력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.
광운대학교와 켄텍은 인공태양(핵융합), 수소에너지, 전력반도체, AI 기반 전력시스템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. 향후 각 대학이 보유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 R&D 과제 발굴과 산업 연계 협력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구체적으로는 ▲인공태양(핵융합) 분야 R&D 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▲수소에너지 연구협력 ▲전력반도체 및 AI 기반 전력시스템 최적화 기술 개발 ▲기타 첨단산업 분야 산학협력 확대 등을 추진한다.
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대학은 연구개발, 핵심 인재 양성, 산학협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. 대형 국가 R&D 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학 간 연구 시너지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.
윤도영 광운대학교 총장은 “첨단산업 분야는 서로 다른 역량을 연결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협력 방식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”며 “광운대학교는 켄텍과 함께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대형 연구개발 과제를 선도적으로 발굴하고, 연구성과가 산업 혁신과 인재 양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박진호 켄텍 총장직무대행은 “광운대학교가 공학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연구 저력과 교육 경쟁력은 미래 전략기술 협력에 중요한 강점이 될 것”이라며 “광운대와 함께 인공태양과 수소 등 국가 미래를 책임질 대형 R&D 과제를 선도적으로 기획하고, 에너지 대전환을 향한 연구 성과를 입증하겠다”고 말했다.